[마이너 씨] 당신의 관심사? 잡담하기

제 관심사는 특별히 없습니다. 아는 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별로 없어서요.^^; 물론 작년 말까지는 열심히 철덕질을 했고, 올해도 철덕질은 아니지만 조금씩 읽은 게 있네요. 웹킷 라이브러리 팔 때 코딩 공부 - 특히 컴파일러 - 도 좀 했었던 것 같고요. 뭐, 그런 식입니다.

사실 제 성격이 못하는 걸 열심히 하려는 게 있어서 그런지, 제 관심사라고 한다면 대개 제가 못하는 것이 되곤 합니다. 최근에는 코딩 공부라든가, 운동, 그리고 돈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는 형님이 사업 하는 곳에나 끼어들어볼까 고민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틈틈이 과외도 뛰고, 학원도 뛰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최근에 여친님께서 계량 경제학, 혹은 칼 슈미트 혹은 스멘트 헌법 이론을 같이 공부해보자고 하셔서 그리할 생각입니다. 세상 천지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모르는 게 너무 많아져서 그런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세상 만사가 다 저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덧글

  • Ikara 2010/06/22 15:51 #

    사실 제 성격은 못하는 건 안할려는 게 있어서 그런지, 내 관심사라고하면 대체 없습니다. 세상 천지 공부를 하면할 수록 모르는 게 너무 많아져서 그런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세상 만사가 다 귀찮습니다.

    아 먹는 거 빼고^^

    아 찌질해라...ㅋ
  • 몽상쟁이 2010/06/22 15:52 #

    헐 'ㅂ';;
  • 고래군 2010/06/24 11:26 # 삭제

    이것저것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는 것도 행복인 것 같아.
  • 몽상쟁이 2010/06/24 22:31 #

    그러게요. 그런 의미에서 요즘은 죽겠네요 'ㅂ'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D-DAY 위젯

MBA

이너 로그 맹!!!
절찬리 모집 중(?)입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The result of Nerd Test

Daum 지역별 방문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