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제 성격이 못하는 걸 열심히 하려는 게 있어서 그런지, 제 관심사라고 한다면 대개 제가 못하는 것이 되곤 합니다. 최근에는 코딩 공부라든가, 운동, 그리고 돈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는 형님이 사업 하는 곳에나 끼어들어볼까 고민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틈틈이 과외도 뛰고, 학원도 뛰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최근에 여친님께서 계량 경제학, 혹은 칼 슈미트 혹은 스멘트 헌법 이론을 같이 공부해보자고 하셔서 그리할 생각입니다. 세상 천지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모르는 게 너무 많아져서 그런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세상 만사가 다 저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덧글
아 먹는 거 빼고^^
아 찌질해라...ㅋ